안녕하세요탕이탕이입니다.오늘은 성수역 인근 직장인들이 찾는 백반집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합니다.그 중 새로 생겨난 곳으로, 정확하게는 백반집은 아닙니다.소소한 밥집으로 집에서 먹는 카레느낌의 돈까스집을 소개하려 합니다.뚝도시장에 있는 '돈가스랑 카레랑' 테이블 다섯개만 있는 소규모의 작은 식당입니다.카레맛집은 아니지만, 집에서 먹는 카레느낌의 집입니다.이 곳의 메뉴판입니다.전체적으로 저렴한 가격대 입니다.탕이탕이는 카레치킨가스로 주문하였습니다.비쥬얼이 친숙한 느낌입니다.ㅎㅎ집에서 먹는듯한 카레맛입니다.특별한 맛집은 아니지만, 점심시간 때 집에서 먹는 듯한 카레느낌은 신선하네요 ㅎㅎ이상, 돈가스랑 카레랑 위치남기며, 오늘의 포스팅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맛집
2017. 10. 11. 18:25